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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북 친구들

오닉스 북스 노바 에어C 2부 - 물리 버튼 케이스(with 리디 페이퍼4)

by Tablet79 2022. 5. 18.

안녕하세요 Tablet79입니다.

드디어 BOOX 공식 사이트에서 구입한, 오닉스 BOOX 노바 에어C 전용 케이스가 도착을 했습니다.
국내에서도 은갈치 색상의 물리 버튼 케이스를 판매하고 있었는데, 색상이 제 취향은 아니었기 때문에 저는 구입할 때 그 제품을 구입하지 않았어요

 

노바 에어C 컬러에 맞게 이렇게 오렌지 컬러색을 구입을 했는데 실제로 실물로 보면 더 예쁘네요
조금 너무 튀지 않을까 뭐 이런 좀 불안감이 있었는데 막상 보니까 괜찮습니다.


고양이가 그려진 케이스인데 뭔가 달을 표현한 것 같기도 하네요 재질은 가죽 느낌입니다.


BOOX 로그도 이렇게 적혀 있습니다


안쪽에는 물리 버튼이 있습니다.



뒤쪽에 자성이 없어서 커버를 돌리면 부착이 안 됩니다. 이거는 참고하셔야 될 것 같아요


케이스를 부착해 보겠습니다. 자력은 적당하고 제품을 안전하게 보호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이렇게 간단하게 개봉을 해봤습니다.



RIDIPAPER 4 같은 경우는 그 전자책을 좋아하는 사람들의 특성을 정확하게 파악을 한 것 같아요
물리 버튼이 있는것이 굉장한 큰 장점인데, 그 장점을 BOOX에서도 케이스를 사용해서 그대로 가져갈 수 있는 거죠RIDIPAPER 4는 전용 단말기라서 조금 아쉬운데 그럴 때 BOOX 물리 버튼 케이스를 사용하면서 그 느낌을 그대로 가져올 수 있다는 거죠



만약에 케이스가 필요 없다면 탈착해서 가볍게 사용하면 되고요




케이스는 자석이 없어서 뒤로 돌려서 사용할때 붙지 않는다고 얘기했잖아요
그래서 접히는 부분을 살짝 이렇게 뺀 다음에 그 부분을 잡고 사용하면 됩니다.



접히는 부분을 살짝 뺀 다음에 여기를 이렇게 자연스레 잡고 사용하시면 될 것 같아요
버튼의 눌리는 느낌도 또각또각 음을 좋아하는 분들도 있겠지만 노바 에어C는 약간 구분 감이 조금 덜해요
근데 실질적으로 책을 넘겨볼 때는 손에 그렇게 피로감도 안주고 나쁘지 않았어요



그립감은 RIDIPAPER 4는 물리버튼과 일체감 있게 사용할 수 있고, IPX8등급 방수 기능도 있어서, 저는 반신욕 할 때 사용하고 있는데요 물이 튈수도 있는 환경에서 책을 본다는 건 굉장히 매력적입니다.
에어C는 생활 방수 기능이 없어서 물이 튀는 환경에서 사용을 못하니까 조심해야 되겠죠
그리고 이렇게 잡았을 때 무게 중심 때문에 RIDIPAPER 4도 사람들이 많이 무겁다고 얘기하는데 오닉스 노바 에어C같은 경우는 더 무겁죠


에어C는 G센서가 없기 때문에 수동 회전밖에 안 되는데 물리 버튼을 쓰게 되면 스마트 커버 기능의 옵션으로 화면을 회전 시킬 수 있습니다. 저는 오랫동안 누르게 되면 시계 방향으로 회전으로 설정해 뒀습니다.


1부에서 언급한 버튼 케이스 배송이 지연이 돼서, 2부 글이 좀 오래 걸렸는데 기다려주신 분들에게 감사의 인사를 드립니다. 이 버튼 케이스는 저는 오렌지색을 추천을 드립니다.

3부에서는 본연의 기능에 대해서 설명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오늘 준비한 글은 여기까지입니다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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